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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고를 키운지도 벌써 5년...
 

 


 
처음 초보집사 시절 두부모래를 시작으로
참 많은 모래들을 경험했다
 
그간의 경험을 정리할 겸
사용했던 모래들에 대한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.
 
가장 처음 사용했던 모래
 

무려 2019년... 구매내역이 살아있다니 신기하네

 

묘사낙원

묘사낙원 

* 특징 : 두부모래라서 화장실에 버려도 됨

 

처음 망고를 데려올 때
주변에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가 있어서
추천받아 사용하던 모래였다
 
고양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이라
잘 기억이 안나지만 입자가 꽤 작았던걸로 기억함
 
특별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
공부를 하면서 벤토나이트가 더 좋다고 해서 바꾸게 되었음
 
그전까지는 잘 썼던걸로 기억한다
 
 
 
그 다음 사용했던 모래는 오더캅!
 

오더캅

이 때, 처음으로 벤토나이트 모래로 넘어갔다
 
* 특징 : 벤토나이트를 잘 모를때라
이때까지만 해도 특징을 몰랐음


화장실 변기에 더이상 버릴 수 없다는것이 아쉬웠고
망고가 묘생 처음 벤토를 접했을 때라서
엄청 좋아했던 걸로 기억한다
(모래 위에 구르고 난리였음)
  

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했으니.. 

 워낙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
뽑기운이 좀 있어야 했던거 같고

가격이 싸지 않은데 먼지도 많이 나
여러모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.
 
이 때 였던거 같다... 유목민 생활이 시작되게 된 것이.....
 

 한달에 한번 전체갈이를 했었는데
잘못 선택한 모래들은 일주일을 가지 못하고
전체갈이를 하기 시작했다.
 
5년간의 기록이라 차근차근 과거를 생각해보며
여러개로 나눠서 작성해야할듯 하다.
 
우선 첫글은 여기까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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